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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일본의 과거범죄와 군국주의부활책동 단죄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반전평화운동단체가 16일 서울에서 일본의 과거범죄와 재침책동을 폭로하는 사진전시회를 가지였다.

전시회에 앞서 발언들이 있었다.

발언자들은 최근 일본에서 과거사를 외곡하고 령토강탈야망로골화, 《집단적자위권》행사, 무기수출금지정책페기 등 군국주의우경화책동이 계속 강화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력사를 외곡하는것은 과거죄악을 숨기기 위해서라고 까밝혔다.

일본이 과거 일제가 우리 민족에게 식민지노예의 운명, 갖은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데 대해 사죄, 배상할대신 군국주의부활에 광분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전범국인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를 부추기고 미일남조선사이의 군사동맹조작을 추구하며 동북아시아지역에서 군사적긴장을 더욱 고조시키는 미국을 규탄하였다.

그들은 사진전시회가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책동을 막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실현에 적극 이바지하는 계기로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다음사진전시회는 21일부터 25일까지 미국대사관앞에서 진행할것이라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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