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4월혁명회, 진보련대, 전국농민회총련맹을 비롯한 남조선의 각계 진보단체들이 4.19인민봉기 54돐에 즈음하여 19일 서울에서 합동추모식을 가지였다.
추모식에서 발언자들은 4.19봉기는 민주화를 위한 투쟁으로서 자주,민주, 통일만이 우리 민족이 나아갈 길이라는것을 깨우쳐준 력사적분기점이였다고 말하였다.
권력의 안위를 위해서는 신속하게 움직이면서도 국민의 생존과 관련해서는 무능하기 이를데 없는 《정부》를 보면 억장이 무너진다고 비난하였다.
《새누리당》에 의해 민주가 유린, 압살되고있다고 하면서 이에 맞서 각계층민중이 주체가 되여 민주와 통일을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표명하였다.
3.15부정선거로 당선된 리승만이 4.19봉기에 의해 물러났듯이 부정협잡으로 당선된 박근혜《정부》도 반드시 력사무대에서 사라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