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는 기업소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증산투쟁에 떨쳐나선 로동계급의 성과를 고무해주었다.
이어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각지 건설장들에 더 많은 세멘트를 보내주기 위해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며 련관단위들에서 생산에 필요한 전기와 원료를 원만히 보장해줄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한편 총리는 평양의 문수물놀이장도 돌아보았다.
총리는 문수물놀이장의 관리운영과 리용정형을 료해하고 해당한 조직사업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