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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대사 태양절에 즈음하여 연회 마련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만쑤르 차보쉬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22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동지와 리룡남무역상, 조선이란친선협회 위원장인 정영수로동상, 김정숙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 리길성 외무성 부상,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만쑤르 차보쉬는 김일성주석각하께서 탄생하신 4월 15일은 조선인민의 혁명투쟁력사에서 위대한 전변과 전환적국면이 열려진 태양의 날이라고 격찬하였다.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조선의 토대가 더욱 튼튼히 다져진데 대하여 언급하고 이란은 나라의 자주권과 전취물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언제나 지지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선대수령들의 숭고한 념원을 실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는 조선의 진보와 번영을 안아올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양형섭동지는 이란의 벗들이 해마다 조선인민과 함께 태양절을 뜻깊게 경축하는것은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표시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고귀한 업적이 뜨겁게 어려있는 이란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변함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려는 공화국정부의 확고한 립장을 표명하였다.

우리는 적대세력들의 제재와 군사적위협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투쟁하는 이란정부와 인민에게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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