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사진, 도서, 미술전람회가 중국의 흑룡강성 목단강시와 길림성 장춘시, 로씨야 아무르주 블라고웨쉔스크시에서 13일과 14일에 개막되였다.
전람회장들의 정면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전람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미술작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중국 흑룡강성 목단강시 신문전매집단 신문서화원 원장은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진, 도서, 미술전람회가 목단강시에서 진행되는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하였다.
로씨야 아무르주립법회의 부의장은 김일성동지께서는 전통적인 로조친선관계발전에 커다란 업적을 쌓으신것으로 하여 로씨야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이번 전람회가 로씨야인민이 김일성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에 대하여, 조선의 현실과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에 대하여 더 잘 알게 하는 계기로 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