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기네와 네팔에서는 토론회가, 인디아에서는 좌담회가, 말리에서는 강연회가 14일과 15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의 정면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은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분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네팔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는 조선인민뿐아니라 네팔인민과 세계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와 신뢰를 받고계시는 가장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시고 김정일동지께서 강화발전시켜오신 조선의 주체위업, 사회주의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인디아에서 진행된 좌담회에서 발언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체 인민을 주체사상으로 무장시키시고 공화국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말리 프로그레학교 교장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한생은 이민위천의 한평생이라고 강조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