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일 조선몽골친선협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과 바뜨바야린 쟘스란 주조 몽골 림시대리대사, 대사관성원들이 경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배구, 롱구경기를 하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