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경축하는 행사가 여러 나라에서 진행되였다.
꾸바 아바나에서는 경축집회가, 인디아 인드라프라스타국립학교, 알제리 알좌자이르에서는 강연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4일과 15일에 있었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선군조선의 위력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개선문》 등이 상영되였다.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김일성동지는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또한 미일제국주의를 타승하시였으며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로숙하고 세련된 정치원로이시다.
그이는 꾸바인민이 시련을 겪을 때 물심량면의 지지성원을 보내주신 친근한 벗이시다.
우리는 김일성동지의 념원이였고 유훈인 조선통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할것이다.
인디아 인드라프라스타국립학교 교장은 《인민의 어버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민들로부터 자애로운 어버이로 다함없는 칭송을 받고계신다.
주석께서는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것을 자신의 더없는 의무로, 락으로 여기시였다.
때문에 조선인민은 김일성각하를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고있는것이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