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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련합회 남조선괴뢰패당이 조작한 무인기사건의 대결적정체 폭로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19일 론평을 발표하여 남조선괴뢰패당이 조작한 무인기사건의 대결적정체를 폭로하였다.

론평은 박근혜가 무인기사건이라는것을 만들어내여 《천안》호사건과 같이 동족대결에 리용하려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사건이후 대결조치를 취하고 그 무슨 《북의 공격》에 대비한다고 하면서 전쟁무기구입과 군비증강으로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킨것도 동일하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박근혜《정부》는 민생을 파탄시킨데 대한 민심의 원성을 무마하기 위해 조작정치를 감행하고있다.

무작정 《북소행》이라고 단정짓고 이에 끼워맞추는 식으로 증거를 조작하는것은 파렴치한 정치적술책에 불과하다.

무인기사건은 《천안》호사건의 재현이라고 하는것이 마땅하다.

박근혜는 무인기사건을 조작하고 《드레즈덴선언》의 정당성을 확보하며 6월지방선거에서의 승리를 꿈꾸지만 그것은 결코 이루어지지 않을것이다.

박근혜《정부》는 조작《정부》이다. 북남관계를 파탄시키는것은 물론 전쟁까지 하려 하고있다. 또한 국민의 눈에 피눈물이 흐르게 하는 무능력하고 야비한 《정권》이다.

총궐기로 박근혜《정권》을 심판하고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려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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