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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의 명절 경축집회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것을 축하하여 벨라루씨 2.16명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청년협회, 뽈스까조선협회,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에서 12일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벨라루씨 2.16명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청년협회 위원장 올레그 노비꼬브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뽈스까조선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 스와보이 야누아릐 구좁스끼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자주위업의 유일한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을 창시하신것은 김일성주석께서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중의 하나이다.

김일성주석께서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조선에 일떠세우신 강력한 사회주의보루는 진보적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유산이다.

오늘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각하께서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끌고계신다.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은 절대로 통하지 않을것이며 자유롭고 평화로운 세계를 일떠세우려는 진보적인류의 숙원은 반드시 이룩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벨라루씨와 민주꽁고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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