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몽골, 브라질, 도이췰란드에서 회고모임과 영화감상회, 도서전시회가 9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비롯한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주체사상탑》이 상영되였다.
몽골조선친선협회 지도리사회 성원 드. 미츠까는 세계가 공인하는 걸출한 정치가이시며 위인이신 김일성주석의 존함은 몽골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되여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세대가 바뀌여도 몽조친선관계발전에 쌓으신 주석의 로고와 업적은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공고발전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 로자니따 깜뽀스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시였으며 사회주의조선의 무궁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도이췰란드 프랑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마르쿠스 피들러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