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에 국제사회계가 찬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군은 세계 그 어느 나라 군대도 따를수 없는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수령결사옹위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조국과 인민을 위해서라면 자기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는 사상의 강자, 신념의 강자들이 바로 조선인민군 군인들이다.
조선이 사회주의보루로, 세계평화의 수호자로 빛나고있는것은 조선인민군의 필승의 위력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영국 선군정치연구협회와 주체사상연구소조는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조선인민군은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1932년에 창건하신 반일인민유격대에 뿌리를 두고있다.
그이의 령도밑에 항일의 전통을 계승한 조선인민군은 조국해방전쟁에서 침략자들에게 심대한 참패를 안기였으며 그후에도 미제의 끊임없는 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렸다.
인도네시아신문 《쑤아라 까르야》는 다음과 같이 썼다.
험한 령길과 풍랑사나운 바다길도,겨울철의 추위와 한여름의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쉬임없이 이어가신 김정일령도자의 현지시찰은 조선인민군이 조국과 인민, 사회주의를 목숨바쳐 수호할 의지가 차넘치는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철저히 준비되게 한 근본요인이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병사들이 있어 최고사령관이 있다고 하시면서 군인들의 생활을 친어버이심정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시였다.
병사들을 나의 아들딸들이라고 하시며 베풀어주신 그이의 다심하고 뜨거운 사랑속에 전군이 일심단결의 결정체로 되였다.
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는 조선인민군은 영원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군대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창조하신 령도방법을 그대로 체현하신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군대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군부대들을 현지시찰하시며 언제나 군인들속에 계신다.
그이께서는 일당백의 조선인민군을 침략자들이 그 어디에 있건 강력한 보복타격을 안길수 있게 준비시키신다.
민주꽁고신문 《라브니르》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진보적인류는 미국의 힘의 정책에 단호히 맞서나가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히 그를 무력으로 뒤받침해주고있는 조선인민군을 선망의 눈길로 바라보고있다.
조선인민군은 선군으로 다져진 불패의 위력으로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지키고있으며 세계의 정의와 평화를 수호하는데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스위스조선위원회,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공동성명에서 지금 조선인민군은 미제침략자들에 대한 복수의 일념으로 가슴불태우고있으며 백전백승의 선군령장이신 김정은원수께서 명령만 내리신다면 적들을 단호히 징벌할 결의에 넘쳐있다고 찬양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인민군 군인들은 수령결사옹위정신, 총폭탄정신을 체질화하고있다, 세계는 김정은각하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군의 힘이 얼마나 강한가를 더욱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