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외교부 1차관이라는자는 《국회》외교통일위원회에서 《북인권사무소》를 《유치할 용의》를 유엔에 전달했다고 고아댔으며 외교부 대변인이라는자도 《북인권사무소》설치를 《적극 검토》할것이라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지어 《새누리당》패거리들은 유엔《북인권사무소》설치를 요구하는 《공동성명》이라는것까지 발표하였다.
2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극악한 정치적도발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유엔《북인권사무소》라는것은 미국이 인권문제를 구실로 공화국의 《제도변경》을 실현하기 위해 조작해낸 모략기구라고 폭로하였다.
현 괴뢰보수집권세력이 유엔《북인권사무소》를 남조선에 끌어들이려 하는것은 그들이야말로 선임자들을 훨씬 릉가하는 극악한 대결광신자들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준다고 지적하였다.
현 보수집권세력이 유엔《북인권사무소》를 남조선에 설치하려고 발악하는 속심은 있지도 않는 그 무슨 《인권문제》를 국제화하여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헐뜯는 극악한 반공화국인권소동을 일층 강화하기 위한 모략거점을 마련하자는것이라고 까밝혔다.
또한 야당들과 진보민주세력을 압박하여 괴뢰국회에서 《북인권법》을 기어이 통과시키고 당면한 6월지방자치제선거에 유리하게 써먹어보려는데 있다고 폭로하였다.
괴뢰패당은 부질없는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이 몰아올 파국적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