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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남조선단체들 조선반도평화체제와 아시아지역평화구축 주장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미국대통령 오바마의 아시아지역행각을 규탄하여 26개 일본시민단체들과 55개 남조선시민단체들이 22일 공동선언을 발표하였다.

선언은 미국이 오바마의 이번 아시아지역행각목적에 대해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외교, 경제, 안보체제를 강화하기 위한》것이라고 운운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아시아지역에 대한 미국의 패권적군사정책을 강화하는 위험천만한 움직임이라고 까밝혔다.

미국은 《북위협》, 《령토갈등》 등을 리유로 아시아주둔 미군의 전력증강, 태평양일대에로의 해군력집중배치, 남조선과 일본과의 3각군사동맹강화를 추진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미국이 군사력을 대대적으로 증강하여 사실상 아시아판 나토, 련합무력체계를 완성하려고 책동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선언은 미국과 남조선, 일본은 공격적무기증강책동을 중지하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정부는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용인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라!

미국정부는 《한》반도 평화체제, 동북아시아 평화체계구축을 위한 협상을 즉각 시작하라!

일본정부는 《집단적자위권》보유 및 평화헌법개정립장을 철회하라!

《한국정부》는 《5.24조치》를 해제하고 전면적인 남북관계개선에 나서라!(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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