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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무장장비관 참관하고 감탄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여러 나라 인사들이 조선인민군 무장장비관을 참관하고 찬탄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대표단 단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군 무장장비관을 돌아보면서 조선의 위력에 대하여 똑똑히 알게 되였다.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자기자신을 지켜내려면 응당 그것을 쳐물리칠수 있는 자체의 방위력을 가져야 한다.

국방력강화에 큰 힘을 넣고있는 조선에 대해 다시금 감탄하게 된다.

오스트랄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대표단 단장 레이몬드 퍼그손은 이곳은 나라를 보위하고 자주권을 수호하려는 조선인민의 신념을 보여주는 참으로 훌륭한 곳이다, 조선의 주체적인 자력갱생정신은 참으로 위대하다, 이 무장장비관은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훌륭한 기념비적창조물이다고 말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대표단 단원 이완 베따우뗀 삐라떼는 무장장비관은 조선의 무진막강한 군력이 집대성되여있는 대보물고이다, 적대세력들의 온갖 방해책동을 짓부시며 조선은 자체의 힘과 기술로 훌륭한 무기들을 만들어냈다고 언급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대표단 단장인 마르틴 뢰체르는 조선인민은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이처럼 훌륭한 무장장비관을 건설하였다,이곳은 조선의 백전백승의 력사와 위대한 선군정치의 필승불패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훌륭한 교양장소이다고 격찬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대표단 단원 페터 헤디게르는 전시된 무기들을 보면서 자위적국방공업에 대하여 깊은 리해를 가지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중국료녕성국제우호련락회 회장조리 장귀신은 전시된 무장장비 하나하나에 조선의 국방공업발전에 기울이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끝없는 헌신과 로고가 깃들어있다, 이곳은 조선인민군 무장장비의 발전력사가 함축되여있는 훌륭한 전시관이다고 언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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