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82돐에 즈음하여 주조 무관단이 25일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무관단성원들은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그이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무관단의 명의로 된 화환이 혁명렬사릉의 화환진정대에 진정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조국의 해방과 부강번영, 주체혁명위업완성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쳐싸운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무관단성원들은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의 화환진정대 《영웅들의 넋》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그들은 조국해방전쟁시기 혁명의 전취물과 조국의 촌토를 목숨바쳐 지켜내고 영웅적위훈을 세운 조선인민군 장병들에게 경의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