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82돐에 즈음하여 25일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애국렬사릉,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렬사릉들과 렬사묘의 화환진정대에 놓여있었다.
김영남동지, 박봉주동지, 장정남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당, 무력, 정권기관,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화환진정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꽃다발과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백두산녀장군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대성산혁명렬사릉의 화환진정대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들이 애국렬사릉의 화환진정대와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의 화환진정대에 진정되였다.
인민무력부, 인민보안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부대, 과학, 교육, 문학예술, 보건, 출판보도기관, 평양시내 당, 무력, 정권기관, 시급기관, 농장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령도에 무한히 충직하였으며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한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참가자들은 렬사릉들과 렬사묘를 돌아보았다.
이날 각지에 있는 렬사들의 동상과 렬사릉, 인민군렬사추모탑, 렬사묘들에도 화환들이 진정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