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82돐을 맞으며 조선인민군 군악시위행진과 군악연주회가 25일에 진행되였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동상을 우러러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 《김정일장군의 노래》를 장중하게 주악한 조선인민군 종합군악대가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를 대오앞에 휘날리며 《김일성대원수 만만세》, 《장군님은 승리의 기치》의 군악에 맞추어 김일성광장을 향하여 군악시위행진을 개시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군건설업적을 칭송하는 우렁찬 군악소리가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혁명군의 노래》, 《7.27행진곡》 등의 힘찬 군악을 울리며 나아가는 시위행진대오를 향해 초고층살림집의 창가들에서 시민들이 기쁨에 넘쳐 손을 저어주었다.
군악시위행진대오가 김일성광장에 들어섰다.
광장에서는 례식을 배합한 군악연주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