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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호전광들의 북침핵전쟁책동 폭로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들이 워싱톤에서 미국과 제5차 통합국방협의체회의를 열고 그 누구의 《핵과 미싸일위협》을 운운하며 그것을 억제한다는 구실밑에 《맞춤형억제전략》의 구체적인 리행방안을 모의했다. 호전광들은 상대방의 핵미싸일발사징후를 탐지해 선제타격하기 위한 《킬 체인》과 미싸일방어체계 등 미싸일대응능력을 《공동으로 발전》시킬데 대해서도 떠들었다.

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북남관계개선이 아니라 외세와의 군사적결탁강화로 동족을 해치려는 남조선괴뢰들의 변함없는 흉심과 고질적인 대결악습의 뚜렷한 발로라고 까밝혔다.

《핵과 미싸일위협》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다름아닌 미국과 괴뢰들로부터 오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북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핵무기를 포함한 모든 수단들을 동원하여 우리를 군사적으로 위협하면서 조선반도핵문제를 산생시키였다.

얼마전에도 미국과 괴뢰들은 수많은 핵타격수단들을 투입한 가운데 북침을 가상한 도발적인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대규모적으로 감행하여 조선반도의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였다.

내외호전세력의 무분별한 침략전쟁소동에 대처하여 우리가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하는것은 합법적인 권리행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들이 우리의 정당한 조치를 터무니없이 《위협》으로 걸고들며 외세와의 군사적공조를 강화하는것은 주권국가의 자주적권리행사를 범죄시하는 실로 날강도적인 망동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당국이 아무리 《위협》이니 뭐니 하고 악청을 뽑으며 우리를 시비질해도 외세의 북침전쟁사환군이 되여 동족의 머리우에 핵재난을 들씌우려고 미친듯이 헤덤비는 저들의 추악한 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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