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단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량강도에 있는 백두삼천리벌에서 감자심기가 시작되였다.
대홍단군안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감자심기에서 련일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거름생산과 실어내기, 종자싹틔우기 등 영농공정을 빈틈없이 해온 농장들에서는 불리한 일기조건에 맞게 로력과 기계수단들을 집중하여 감자심기를 일정대로 내밀고있다.
홍암, 창평농장에서는 뜨락또르와 감자파종기를 비롯한 농기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면서 첫 시작부터 기세를 올리고있다.
날자별, 포전별감자심기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운 농사동, 신덕, 서두농장에서도 파종면적을 늘여나가고있다.
삼봉, 신흥농장을 비롯한 군안의 다른 농장들에서도 포전마다에 수십t의 질좋은 거름을 낸 기세드높이 봄날의 하루를 열흘맞잡이로 여기고 적기를 놓칠세라 매일 파종계획을 넘쳐수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