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시작된 대회에는 조선과 중국, 몽골, 까자흐스딴을 비롯한 16개 나라와 지역의 우수한 남녀선수 200여명이 참가하고있다.
녀자레스링 55㎏급경기에 출전한 정인순선수는 맞다든 선수들을 모두 누르고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한편 강진혁선수는 남자자유형 65㎏급경기에서 은메달을, 한금옥, 김란미선수들은 녀자레스링 58㎏급과 63㎏급경기에서 동메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