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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제1비서 서남해상 장거리포병구분대 포사격훈련 지도
(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2돐에 즈음하여 서남해상의 주요적대상물타격임무를 맡고있는 장거리포병구분대 포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 리영길동지, 장정남동지를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 인민군당위원회 집행위원들, 군종, 군단급단위 지휘성원들이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훈련지도를 받게 된 일당백포병들의 가슴은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으로 하여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장거리포병구분대의 지휘관들과 포병들이 불의에 기동할데 대한 명령을 받고 먼거리를 행군하여 낯선 지대에서 포사격을 진행하지만 명중포탄을 날릴 자신만만한 배심에 넘쳐있다는 보고를 만족하게 들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사격순차와 방법을 정해주시고 포사격을 개시할데 대한 명령을 내리시였다.

순간 주체포들이 일제히 포문을 열었다.

쌓이고쌓인 분노의 분출인듯 천지를 진감하며 노호하는 포성과 함께 포신마다에서 시뻘건 불줄기들이 연해연방 뿜어지고 포탄들이 번개처럼 하늘을 헤가르며 날아갔다.

정확하고 무자비한 타격으로 하여 목표들이 산산이 부서지고 삽시에 포연자욱한 불마당으로 변하는 모습이 지휘소의 영상표시장치에 현시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포탄들이 목표를 타격할 때마다 명중이라고, 정말 잘 맞는다고 하시며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포병들은 서로서로 얼싸안고 멸적의 불도가니속에 잠긴 적들이 아우성치는 몰골을 통쾌하게 그려보며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포병들의 사기충천한 모습을 바라보시며 장하다고, 서남해상화력타격전투에 참가하였던 구분대가 역시 다르다고, 포병들이 포를 잘 쏘는것을 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환하게 웃으시였다.

훈련을 통하여 일당백포병들은 이제 당장이라도 명령이 내리면 즉시적이고 강력한 타격으로 가증스러운 원쑤들의 본거지를 흔적도 없이 쓸어버리고 적들을 완전히 매장해버릴 조선인민군 포병의 단호하고도 무자비한 실전능력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포병들이 싸움의 날을 생각하며 훈련을 강도높이 진행해왔기에 불리한 정황속에서도 명중포성을 울릴수 있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오늘 포사격훈련이 잘되였다고, 장거리포병구분대 포병들이 건군절을 경축하는 축포를 쏘아올리였다고 하시면서 기쁨을 금치 못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건군절을 맞고보니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손길아래 우리 인민군대가 걸어온 영광스러운 로정을 돌이켜보게 된다고 하시면서 조선인민군은 창건된 첫날부터 오늘까지 항일의 빛나는 전통을 고수하여 당과 혁명에 무한히 충직하였으며 조국과 인민을 철옹성같이 사수해왔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인민군대는 수십성상 장구한 나날 오직 당과 운명을 같이하고 총대로 귀중한 사회주의제도를 보위해왔다고 하시면서 이런 혁명군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커다란 긍지이고 자랑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당의 의도에 맞게 명포수들로 자라난 포병들이 포사격훈련에서 백발백중의 명중포성을 울림으로써 뜻깊은 건군절을 빛나게 장식하였다고 하시면서 군인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서남해상의 주요적대상물타격임무를 맡고있는 장거리포병구분대 포사격훈련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무적의 총대로 받들어나가는 백두산혁명강군이 있는 한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태양으로 영생하시는 백두의 나라 선군조선은 천만년 길이길이 강성부흥할것이라는것을 온 세상에 다시금 힘있게 과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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