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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김일성주석 업적 격찬
(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우간다와 인디아에서는 경축집회가, 베네수엘라와 짐바브웨에서는 회고모임이 13일과 14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을 비롯한 도서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강성국가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우간다전국항쟁운동,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인사들은 김일성동지를 사회주의조선의 시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20세기 세계정치원로, 우간다인민의 친근한 벗으로 호칭하면서 그이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였다.

그들은 인류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은 수령이 지닐수 있는 모든 품격과 자질을 최상의 경지에서 체현하신 력사에 전무후무한 위인이시였다, 그이는 한 나라의 수령이시기전에 조선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고 칭송하였다.

베네수엘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일성동지는 피어린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나라를 해방하시고 조국해방전쟁에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놓으신 절세의 위인,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인디아, 베네수엘라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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