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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수재양성기지-평양제1중학교
(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평양제1중학교를 현지지도하신 때로부터 30년이 되였다.

주체73(1984)년 4월 28일 평양제1고등중학교(당시)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지도는 나라의 수재교육사업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게 한 력사적인 계기로 되였다.

학교는 지난 30년간 나라의 과학기술인재후비들을 키우기 위한 교수교양방법과 수재육성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

학교는 김일성훈장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들을 받아안았으며 3중영예의 붉은기를 쟁취하였다.

많은 교직원들이 로력영웅칭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표창장을 수여받았으며 김일성청년영예상, 김정일청년영예상 수상자, 인민교원, 공훈교원으로 자라났다.

70여명의 학위학직소유자들도 배출되였다.

440여명의 학생들이 7.15최우등상수상자로 되였으며 그 대렬은 계속 늘어나고있다.

또한 80여명의 김일성청년영예상, 김일성소년영예상, 김정일청년영예상, 김정일소년영예상수상자들이 배출되였다.

많은 학생들이 전국적인 수학학과경연, 다과목학과경연, 프로그람경연, 과학착상경연 등에서 특등과 1등을 쟁취하였다.

수많은 나라와 지역에서 온 수백명의 우수한 학생들이 참가하는 여러차례의 국제수학올림픽에서만도 이들은 금메달 13개, 은메달 22개, 동메달 9개를 쟁취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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