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4월 27일기사 목록
남조선단체 당국의 반인민적통치 규탄
(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민권련대)가 당국의 반인민적통치를 규탄하여 2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박근혜《정부》하에서 국민의 통곡과 절규가 바다를 이루고있다고 밝혔다.

무능하고 부실한 《정부》, 사건만 터지면 은페하는 《정부》, 발각되면 개인탓으로 치부하는 기만적인 《정부》, 서로 밀며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정부》, 비겁하고 부패한 관료주의집단의 절정이 바로 박근혜《정부》라고 비난하였다.

국민이 짐승취급을 받고 죽음에로 내몰리고있지만 《정부》는 그들에게 아무것도 해준것이 없다고 하면서 선거때 약속하였던 《복지》공약들은 줄줄이 페기되여 《정부》정책에서 사라지거나 수정된지 오래다고 지적하였다.

현 《정부》가 한것이 있다면 민생파탄을 조장하고 공공부문에 대한 민영화로 국민들의 삶을 송두리채 재벌에 팔아넘기려 하는것이라고 까밝혔다.

당국의 극단적인 남북대결정책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에 심각한 사태가 조성되였다고 규탄하였다.

《종북》마녀사냥으로 인간성마저 상실되는 사회가 바로 오늘의 남조선이라고 주장하였다.

남조선은 침몰하고 현 《정부》의 미래는 없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