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3일 《대통령이 문제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박근혜가 려객선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하여 청와대에서 회의를 열었지만 대책을 세우기 위한 론의대신 일방적지시만 하였을뿐 책임적인 사과나 반성은 일체 없었다고 지적하였다.
회의에서 공직자들에 대한 엄벌을 떠들었는데 기막힌것은 그 대상에서 자기와 청와대만을 례외로 하고있는것이라고 규탄하였다.
문제의 장본인은 《대통령》인데 반성과 사과는 없고 공직자들에 대한 엄벌타령만 한것은 너무나도 잘못된것이라고 비난하였다.
국민의 불신과 분노를 다른데로 유도함으로써 문제의 본질을 은페하고 책임을 회피하는것은 독재자의 전형적인 수법이라고 까밝혔다.
《정부》의 무능은 곧 《대통령》의 무능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박근혜는 책임을 피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