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광주시 남구의 중학교학생이 학교에서의 폭력행위에 견딜수 없어 아빠트에서 몸을 던져 자살하였다.
광주에서는 이에 앞서 1주일동안에 3명의 중, 고등학교 학생들이 련이어 투신자살하여 사람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
청소년자살사태는 앞날에 대한 희망과 포부, 인권이 무참히 짓밟히는 남조선사회가 빚어낸 필연적산물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