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철도협조기구 제29차 총사장회의가 24일부터 27일까지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철도협조기구위원회대표단과 조선과 로씨야, 중국, 라뜨비야, 마쟈르, 몽골, 벨라루씨, 아제르바이쟌, 우크라이나, 에스또니야, 웬남, 까자흐스딴, 뽈스까를 비롯한 여러 나라 철도대표단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전길수철도상이 축하발언을 하였다.
그는 여러 나라 대표단성원들을 평양에서 만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최근년간 조선의 철도운수부문에서 이룩된 성과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날로 강화되고있는 철도협조기구 성원국들사이의 협조가 이번 회의를 계기로 더욱 긴밀히 진행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
회의에서는 2013년도 화물, 려객수송 등 철도협조기구위원회의 사업정형에 대하여 총화하였다.
철도협조기구위원회 지도부의 직능과 다음번회의 소집기간, 장소 등 실무적문제들도 토의되였다.
회의에서는 의정서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