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인디아신문 《인디안 앤드 월드 이벤트》 9일부는 김일성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을 모시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 102돐에 즈음하여》라는 표제밑에 여러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영원한 태양》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가 해마다 태양절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존함은 태양이라는 의미를 담고있다.
그이의 숭고한 인품과 따뜻한 인정미는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을 감복시켰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생전에 연 7만여명에 달하는 외국인들을 만나주시였다.
주석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태양이 영원하듯이 그이의 사상과 위업은 길이 빛나고있다.
기네신문 《호로야》 10일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하신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한 글을 게재하였다.
영국신문 《더 뉴 워커》 4일부는 《김일성동지께 혁명적경례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동지는 인민의 행복과 세계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한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혁명가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동지의 혁명위업은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글은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