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불타는 애국심을 지니고 국토관리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
론설은 국토관리사업은 나라의 면모를 사회주의강성국가의 체모에 맞게 일신시켜나가기 위한 만년대계의 사업이고 인민들에게 더 좋은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숭고한 사업이며 후손만대의 행복을 담보해주는 애국사업이라고 밝혔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와 김정일대원수님께서 한생토록 국토관리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조국산천을 훌륭히 꾸리기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바쳐오신데 대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물려주신 조국을 더욱 부강하고 인민의 만복이 꽃펴나는 사회주의무릉도원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계신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르는 곳마다에 인민을 위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서고 산림조성사업이 힘있게 벌어져 온 나라를 수림화,원림화하기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게 된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국토관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온 나라를 사회주의본태가 살아나고 사회주의향기가 넘쳐나는 인민의 락원으로 일떠세우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의지이다.
전체 인민이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는 혁명적인생관을 지니고 후대들에게 풍부한 자연부원과 아름다운 생활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애국의 열정을 다 바쳐나갈 때 우리 조국은 그림같이 황홀한 사회주의락원으로 더욱 빛을 뿌릴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