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가우표발행국에서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를 반영한 새 우표(개별우표 1종)를 내놓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시하신 구호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가 새겨진 우표에는 조선로동당마크가 그려져있고 당의 최고강령인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라는 글발이 씌여져있다.
주체의 사상론을 높이 추켜들고나가며 사상의 포문을 열고 집중포화,련속포화,명중포화를 들이대여 사상사업을 집중적으로 벌려나갈데 대한 대회의 정신이 우표에 반영되여있다.
한편 훈민정음창제 570돐에 즈음한 새 우표(개별우표 1종)도 발행되였다.
훈민정음은 1444년 세종왕의 직접적인 주관밑에 집현전(당시 과학기관)의 젊은 학자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고유한 조선민족글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