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4월 28일기사 목록
남조선단체 《세월》호침몰피해 초래한 장본인들 규탄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24일 려객선 《세월》호를 침몰시킨 장본인들을 까밝히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리명박《정부》가 이전의 재난수습체계를 없애지 않았다면 《세월》호침몰사고피해는 최소화될수도 있었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박근혜《정부》역시 사고가 난지 며칠이 지나서야 대책본부를 구성하는 등 무능함을 드러내보였다고 규탄하였다.

현 《정부》가 사고와 관련하여 한 일이란 청와대로 가는 피해자가족들의 앞을 막은것뿐이라고 하면서 당국의 무능함이 아이들을 죽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박근혜가 책임을 회피하고 계속 남만 탓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박근혜《정부》가 사고와 관련한 모든 자료를 전면공개함으로써 그 의문을 낱낱이 해명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