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24일 려객선 《세월》호를 침몰시킨 장본인들을 까밝히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리명박《정부》가 이전의 재난수습체계를 없애지 않았다면 《세월》호침몰사고피해는 최소화될수도 있었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박근혜《정부》역시 사고가 난지 며칠이 지나서야 대책본부를 구성하는 등 무능함을 드러내보였다고 규탄하였다.
현 《정부》가 사고와 관련하여 한 일이란 청와대로 가는 피해자가족들의 앞을 막은것뿐이라고 하면서 당국의 무능함이 아이들을 죽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박근혜가 책임을 회피하고 계속 남만 탓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박근혜《정부》가 사고와 관련한 모든 자료를 전면공개함으로써 그 의문을 낱낱이 해명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