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은 박근혜패당의 반통일적책동을 규탄하여 2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새해에 들어와 공화국의 적극적인 발기에 의하여 첫 출발을 좋게 떼였던 북남관계가 미국과 박근혜패당이 벌려놓은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으로 좌절되였으며 북남관계는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북남관계가 대결상태로 지속되고있는것은 우리 조국의 분렬에서 저들의 리익을 추구하고있는 미국의 대조선정책과 그에 명줄을 걸고 아부하며 추종하고있는 남조선의 친미사대주의자들의 동족대결정책때문이라고 까밝혔다.
박근혜는 동족대결책동이 《국민적지지》가 아니라 전국민적항거를 불러온다는것을 명심하고 하루빨리 구시대적인 대결정책과 결별하는 용단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박근혜가 민족의 념원을 똑바로 보고 더 늦기전에 북남관계발전을 위한 길에 진정으로 나설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