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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조선인민군은 백승의 위력 떨쳐온 혁명적무장력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82돐에 즈음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16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인민군은 미제와 직접 맞서싸우는 혁명적무장력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항일의 빛나는 전통을 이어받은 조선인민군은 전군에 혁명적동지애가 차넘치는 강군으로, 일당백의 강철의 전투대오로 그 위용을 떨쳐왔다.

조선인민군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미제에게 대참패를 안기였으며 전후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사건, 《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 판문점사건 등에서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놓았다.

인민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손길아래 조선인민군의 위력은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비상히 강화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강위력한 무장장비와 자위적전쟁억제력을 갖추었다.

참으로 선군혁명의 전위대인 조선인민군의 82년 투쟁사는 미제를 비롯한 적대세력과의 대결전에서 언제나 백승을 떨쳐온 빛나는 력사였다.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조선인민군은 앞으로도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길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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