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82돐에 즈음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20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에 의하여 주체21(1932)년 4월 25일 조선인민혁명군이 창건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해방후 조선인민군으로 강화발전된 백두산혁명무력은 빛나는 승리를 떨쳐왔다.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침략자들의 무릎을 꿇게 한 이 력사적기적은 나라와 인민을 사랑하는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군대는 그 어떤 강적도 능히 쳐부실수 있다는것을 확증해주고있다.
조선인민군의 승리는 민족적 및 사회적해방을 위한 세계인민들의 투쟁을 고무추동하였다.
김정일대원수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강위력한 핵보유국으로 되였다.
김정은원수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군은 미제호전광들의 광란적인 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며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고있다.
강한 전투력을 지닌 영웅적조선인민군은 선군조선의 승리의 보검이며 필승불패의 강철의 방패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