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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박근혜는 민족반역의 대가 천백배로 치르게 될것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박근혜는 미국대통령 오바마의 남조선행각을 계기로 오바마와 회담을 한다, 공동기자회견을 연다 하고 부산을 피우며 핵문제와 《인권》문제 등을 걸고 공화국을 악의에 차서 헐뜯었으며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를 비롯한 여기저기를 오바마와 짝지어 돌아치며 대결전쟁광기를 부리였다.

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전쟁수청을 강요하는 골목깡패와 그에 아양을 떠는 정치창녀의 역겨운 입맞춤이라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미국대통령이 서울에 날아든것은 상전을 끌어들여 반공화국대결공조를 강화하기 위한 괴뢰패당의 비굴하고 구차스러운 청탁의 결과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집권자가 미국상전과 함께 반공화국핵, 《인권》소동의 쌍피리를 불어댄것은 우리의 존엄과 체제, 로선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며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로 몰아가는 엄중한 정치적도발이다.

더우기 그가 우리의 병진로선까지 시비질하며 외세에게 반공화국제재와 압력을 한층 강화해달라고 구걸한것을 보면 박근혜는 우리 민족과 한하늘을 이고살수 없는 더러운 매국역적이 분명하다.

결국 괴뢰집권자는 오바마의 남조선행각을 계기로 우리의 충고와 경종에 정면으로 도전하였으며 북남관계의 완전파국과 전면대결을 공식선포하였다.

우리가 준 기회를 저버리고 외세추종의 길, 대결과 전쟁의 길로 미친듯이 내달리는 박근혜는 그 반역의 대가를 천백배로 치르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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