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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장본인은 미국과 남조선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가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과 악화에로 몰아가는 장본인인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정체를 폭로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지금 조선반도는 전쟁위험에 직면해있고 동북아시아지역의 정세가 매우 복잡하다고 썼다.

미국이 동북아시아에서 패권을 장악하기 위해 일본, 남조선과의 동맹구축을 추구하고있는데 대해 까밝혔다.

최근에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으로 조선반도에 전쟁광풍을 몰아오며 정세를 최극단에로 치달아오르게 하였다고 규탄하였다.

해마다 실전을 방불케 하는 전쟁연습광란으로 남북관계는 헤아릴수 없이 큰 상처를 입고 파국의 나락에 굴러떨어졌다고 지적하였다.

목적과 성격, 규모에 있어서 핵전쟁위험이 짙은 위험한 전쟁연습들을 미국이 세계 다른 지역에서의 군사연습규모를 줄이는 속에서도 계속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의 군사교리는 선제공격이며 미국과 남조선의 북침전쟁각본은 핵전쟁각본이라고 폭로하였다.

글은 조선반도긴장격화의 근원은 바로 미국과 남조선의 전쟁불장난이라고 단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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