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인터네트신문 《프레시안》에 의하면 남조선의 경제정의실천시민련합이 28일 려객선침몰사고와 관련한 당국의 태도를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정부》가 침몰된 려객선 《세월》호에 대한 구조작업을 제대로 진행하지 않아 각계 민중의 규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특히 박근혜가 《세월》호 침몰사고에 대한 책임을 공무원들과 선원들에게 떠넘기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국무총리》의 사퇴의사표명으로 《정부》가 책임을 다한것처럼 생각한다면 오산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박근혜가 국민앞에 직접 사과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