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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정당 지도자가 조선로동당대표단을 만났다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라쉐드 칸 메논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 24일 방글라데슈로동당 제9차대회에 참가한 리창근 당중앙위원회 부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로동당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위원장은 조선을 방문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접견을 받던 때를 감회깊이 회고하면서 영광의 그날을 영원히 잊을수 없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이 막강한 국력을 가진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조선에서 령도의 계승문제가 빛나게 해결된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하고있는 조선의 현실은 세계진보적정당들과 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를 안겨주고있다고 말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과 인민은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한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인민이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한편 모함마드 나씸 아와미련맹 중앙위원회 상무위원, 딜리프 바루아 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가리브 네와즈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이 조선로동당대표단을 각각 만나 담화를 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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