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인민보건사업을 더욱 발전시킬데 대하여》발표 40돐기념 전국의학과학토론회가 29일과 30일 평양에서 있었다.
주체63(1974)년 4월 9일에 발표된 로작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독창적인 보건사상을 구현하여 인민보건사업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키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관계부문 일군들과 보건부문의 의료일군, 과학자, 기술자, 교원, 박사원생들이 참가한 토론회는 내과학, 외과학, 고려의학, 위생방역학, 기초의학, 약학분과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400여건의 의학과학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회에서는 최근년간 실험 및 림상적연구를 통하여 해결한 여러 질병들에 대한 진단, 치료성과들과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예방치료사업을 현대화, 과학화하고 먼거리의료봉사체계를 더욱 완성하는데서 이룩된 경험들이 언급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교원들인 남혜영, 한광혁, 박사원생 박휘명, 김만유병원 의사 최건일, 의학과학원 의료기구연구소 연구사 표해녕, 보건성 중앙위생방역소 의사 백은정을 비롯한 27명이 발표한 론문들이 실천적의의가 큰것으로 하여 평가를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