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민권련대)가 26일 특별성명을 발표하여 《세월》호참사를 초래한 장본인은 바로 박근혜라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침몰된 려객선에 있는 아이들을 구원하지 않은 무능한 박근혜《정부》에 대한 국민의 원성이 하늘을 찌르고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요란한 구조에 대해 언론에 보도하기에만 급급했을뿐 정작 생존자들을 구원할수 있은 가장 중요한 시간에 수중수색작업을 하지 않았다고 폭로하였다.
당국은 애초에 사람들을 살려내는데는 관심이 없었다고 비난하였다.
결국 박근혜《정부》가 아이들을 죽였다고 규탄하였다.
실종자 가족들이 《정부가 살인마다!》, 《아이들을 살려내라!》고 절규하며 전라남도 진도에서 청와대까지 걸어서 가겠다고 나섰는지 그 리유를 알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살인마들은 반드시 처벌을 받아야 하며 박근혜가 모든것을 책임져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