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규탄하여 4월 2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행정부가 아시아태평양지역에 힘을 집중하여 경쟁자들을 포위억제하고 저들의 정치군사적우위를 계속 부지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방장관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침략》을 운운하면서 2017년까지 일본에 이지스함 2척을 추가배비한다는것을 발표하였다.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끊임없이 벌리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자극하여 핵억제력강화와 군사적대응조치를 유도함으로써 조선에 《호전》감투를 씌우려고 책동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의 침략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처하여 정정당당한 자위적억제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갈것이다.
미국의 무분별한 책동은 6자회담의 재개에 극히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것이며 아시아태평양지역전반에서의 핵군비경쟁을 촉발시키게 될것이다.
미국은 아직 시간이 있을 때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하여 잘 따져보고 그것을 포기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