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동해포구에 조선인민군 1월8일수산사업소가 훌륭히 건설되여 조업하였다.
1월8일수산사업소는 조선어린이들과 인민들에게 더 많은 물고기를 먹이시려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후대사랑, 인민사랑의 결정체이다.
몇년이 걸려야 한다는 방대한 공사를 2개월 남짓한 짧은 기간에 끝낸것은 단숨에의 기상과 불가능을 모르는 불굴의 투쟁정신, 영웅적투쟁기풍의 체현자인 조선의 군대만이 창조할수 있는 또하나의 기적이며 조선속도창조의 본보기이다.
현대적인 항만시설들은 물론 수산물생산과 어로공들의 생활에 필요한 모든 조건과 환경이 최상의 수준에서 갖추어진 사업소는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 양로원들에 물고기를 전문적으로 보장하게 된다.
조업식이 4월 30일에 진행되였다.
인민무력부장 장정남동지는 조업사에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애민헌신의 정력적인 령도와 당의 부름에 무한히 충실한 인민군장병들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사업소가 전국의 표본수산사업소로, 볼수록 희한한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솟아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1월8일수산사업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제시하신 물고기잡이목표를 기어이 수행하는 바다의 어로결사대로 준비해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참가자들은 새로 조업한 사업소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