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가 아산정책연구원이 개최한 회의에서 그 누구의 《핵야욕》이니, 국제사회가 《더는 허용하지 않을것》이라느니 하는 망발을 줴치면서 《잘못된 길》에서 벗어나 늦기 전에 돌아서라고 주제넘게 공화국을 회유하였다. 이어 《국회》외교통일위원회에 나타나서는 《4차핵시험엄중성》따위를 운운하면서 핵시험을 강행하면 국제사회가 북이 《아플수밖에 없는 조치》를 취할것이라는 가소로운 수작을 내뱉았다.
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동족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과 대결야망에 사로잡혀 대세에 대한 판별능력마저 상실한 이자의 얼빠진 넉두리는 사실 평할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일축하였다.
하지만 사태를 고의적으로 최악의 파국에로 몰아가는 괴뢰패당의 위험천만한 망동에 대해서는 절대로 스쳐지날수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윤병세는 외세추종에 환장한 나머지 어느 길이 존엄에 살고 긍지로 떳떳한 길인가도 아직 모르고있다.
이런 얼간이가 외교문제를 주관하고있으니 남조선이 사대와 굴종의 치욕을 들쓰는것은 당연한것이다.
윤병세역도가 《북핵포기》를 매일같이 떠들며 외세와의 반공화국대결공조에 갈수록 분주탕을 피우는것은 괴뢰들이 우리의 자주적신념과 초강경조치앞에 당황망조하여 갈팡질팡하면서 어쩔줄 몰라하고있다는것을 반증해줄뿐이다.
역도가 아무리 핵문제를 걸고들며 피대를 세워도 우리는 그것을 외세의 가련한 주구의 맥빠진 푸념질로밖에 여기지 않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