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일은 2017년까지 이지스함 2척을 일본에 추가배비하기로 하였다. 이에 대해 일본방위성 부국장은 북조선의 미싸일발사동향을 24시간 추적하여 요격할수 있는 능력을 확보하는데 있다고 떠들어댔다.
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반동들이 그 누가 당장이라도 일본렬도를 불바다로 만들듯이 제나름의 왕청같은 억측을 하며 공화국의 《미싸일위협》을 떠드는것은 황당하기 짝이 없다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더우기 스쳐보낼수 없는것은 일본이 공화국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터무니없이 《미싸일발사》로 걸고들며 그것을 구실로 미국과 야합하여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을 발광적으로 감행하고있는것이라고 규탄하였다.
《전수방위》를 선제타격으로 군사전략을 수정한 일본반동들이 미싸일방위체계개발과 배비에 그 무슨 《요격》의 외피를 씌운다고 해서 그것을 곧이들을 사람이 없으며 또 그 침략적성격이 가리워지는것도 아니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반동들이 입을 모아 우리의 《미싸일위협》에 대해 합창하는 목적은 명백하다.
저들의 야심적인 미싸일방위체계구축을 정당화하고 우리 나라에 대한 군사적침공의 구실을 마련하자는것이다. 당면해서는 미국이 불어대는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발맞춤으로써 무력증강의 구실을 찾고 상전의 적극적인 비호밑에 재침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하자는것이다.
그러나 일본은 알아야 한다. 침략과 전쟁으로 줄달음치는 대미추종은 일본에 화밖에 가져올것이 없다.
력대로 큰 나라를 등에 업고 남을 걸고들며 제 리속을 채워온 일본은 더러운 악습으로 운명을 망치기 전에 자중하는것이 좋을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