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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일본우익정객들의 야스구니진쟈참배놀음을 단죄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에서 봄철대제기간을 계기로 우익정객들의 야스구니진쟈참배놀음이 또다시 벌어졌다.

총무상 신도, 국가공안위원장 후루야가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한데 이어 《모두가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는 국회의원모임》의 146명 성원들이 떼지어 이곳에 몰려가 머리를 쪼아리는 망동을 부리였다.

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우익정객들의 야스구니진쟈참배는 정당화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야스구니진쟈에 처박힌 전몰자들은 조선을 비롯한 아시아나라들을 침략하고 인민들에게 천인공노할 갖은 만행을 다 저지른 전범자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하지만 일본의 우익정객들은 일본이 아시아를 침략하고 지배하던 그 시절을 몹시 그리워하고있다.군국주의에 의해 아시아를 지배하던 《황금시절》이 있었던것만큼 군국주의망령을 또다시 되살려 제2의 《황금시기》, 다시말하여 아시아맹주의 지위를 차지하는 그 시기를 앞당겨오자는것이 일본우익정객들의 속심이다.

그러나 일본우익정객들은 저들이 허황한 망상을 하고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군국주의는 이미 력사에 의해 철저히 부정되였고 준엄한 심판을 받았으며 시대의 오물통에 내버려졌다.

아시아인민들과 국제사회는 일본을 또다시 군국주의해외침략국가로 만들려는 일본반동들의 책동을 절대로 용납치 않을것이다.

오늘의 아시아는 어제날의 아시아가 아니며 군국주의부활과 재침책동은 일본을 종국적파멸에로 몰아가는 어리석은 망동으로 될뿐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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