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총련중앙상임위원회 기관지 《조선신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화가 홍성담이 4월 13일 일본 도꾜에서 진행된 강연회에서 반전, 인권, 평화를 주장하였다.
그는 일본과 남조선이 《마치 쌍둥이처럼 똑같다.》고 하면서 국가권력에 의한 부정과 은페 그리고 《미국에 자신의 운명을 의탁하는것도 똑같다.》고 언명하였다.
미국의 승인없이 외교권, 군사권을 행사할수 없는 일본과 남조선은 둘 다 주권과 민주주의에 대해 말할수 없다고 밝혔다.
일본과 남조선은 미국의 한개 주나 다름없다고 비난하였다.
세계에서 일어나는 전쟁과 분쟁에 미국이 얽혀있다고 규탄하였다.
미국이 일본과 남조선을 태평양지역에 대한 저들의 군사전략에 리용하려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그는 아시아의 예술가들이 련대행동으로 반전, 인권, 평화에 대한 사람들의 의식을 불러일으켜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