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이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 5.1절 124돐을 뜻깊게 기념하였다.
김영남동지, 박봉주동지, 양형섭동지, 김평해동지, 곽범기동지, 오수용동지, 로두철동지와 김영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당,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지방 당, 정권기관 일군들이 김정숙평양방직공장, 국가과학원,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함경남도 함주군 동봉협동농장, 남포수산사업소를 비롯한 기관, 기업소, 공장, 농장들에 나가 명절을 맞는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 지식인들을 축하해주었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과 절세위인들의 태양상,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혁명사적관, 연혁소개실 등을 돌아보면서 그들은 백두산위인들의 빛나는 혁명생애와 불멸의 령도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였다.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은 로력혁신자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고무해주었다.
그들은 근로자들과 함께 바줄당기기, 장기, 윷놀이 등 다채로운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를 하고 예술소품공연도 관람하였다.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은 모든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선군조선 근로자의 본분을 다해나갈것을 당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