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5.1절경축 로동자연회가 새로 건설된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에서 1일 성대히 진행되였다.
연회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의 전초기지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의 로동계급에게 베푸시는 뜨거운 사랑의 축하연이다.
연회에는 공장의 로력혁신자들, 뜻깊은 명절에 생일을 맞는 로동자들이 초대되였다.
건설에 동원된 인민군부대 지휘성원들이 연회에 함께 참가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는 연회에서 한 축하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해방후 그처럼 어려운 시기에 잡초만이 무성하던 대동강기슭에 몸소 공장을 일떠세워주시고 전후의 재더미우에서도 제일먼저 복구하도록 하시였으며 수십차례나 현지지도의 자욱을 새기시면서 공장을 굴지의 천생산기지로 꾸려주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우리 세상은 로동계급의 세상이라고 하시며 로동자들에게 더 좋은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깊이 마음써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고귀한 생애의 마지막해에도 공장을 찾으시여 로력혁신자들을 친히 만나 고무해주시면서 로동자합숙을 잘 건설해줄데 대한 은정깊은 말씀을 주시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은혜로운 사랑은 경애하는 원수님에 의하여 뜨겁게 이어지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은덕을 대를 이어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손길아래 태여난 사랑의 궁전이고 행복의 집이며 로동자들의 정다운 보금자리이라고 말하였다.
연설자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계급이 생산에서 기적과 혁신만을 창조함으로써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과 기대에 더 많은 천을 생산하는것으로 보답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