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제17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가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3대혁명전시관에서 열리게 된다.
조선국제전람사가 주최하는 전람회에는 1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온 300여개 회사들과 주조 여러 나라 대사관들이 참가하게 된다.
전자, 기계, 금속, 건재, 운수, 경공업 및 식료일용 등 여러 부문에서 첨단과학기술이 도입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제품들이 출품된다.
전람회기간 회사들사이에 호상 폭넓은 접촉과 무역거래에 관한 상담회도 가질수 있다.
전람회는 무역, 경제, 과학기술분야에서 나라와 지역들사이의 협력과 교류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하게 될것이다.(끝)